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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dairy/일상 2026. 10. 31. 17:26
정당성,,, 이미 확보되었다고 본다,,, 올바른 건설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보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 지금의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럼, 어떻게 실천에 옮기고 현실화할 것인가?... 현재의 자본주의 발전 구도상 솔직히 나도 잘 모른다,,, 그러나 어렴풋하지만, 그 출발은 나를 원래의 나로 되돌리거나 되돌아가는 것이 아닐까? 한다,,, 물론, 이것은 객관성과 구체성이 없는 나에 안타까움 속에서 나온 말이다,,, 현재의 한국상황 속에서 그렇게 올바르게 몸부림치고 있는 유가 이렇게 어기장 받으며 사라지는 건 아깝지 않나? 하는 생각 속에서 나오는 술 한 잔 하고 찟걸이는 단상일 뿐이다,,, 어찌 되었든, 나는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뭐,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기에 그렇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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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ing Park Skyview Campground 2dairy/일상 2026. 10. 29. 03:29
10월 24일 BC snap election day 13:00에 출발했다,,, 오랜만에 A&W에서 버거로 점심을 해결, 햄버거를 바라보는 마일로의 눈빛이 장난이 아니다,,, "버거 안 주면 알지? 어떻게 되는지,,, camping trip이고 뭐고 못 간다",,, 상록수가 대다수인 3번길에 간혹 보이는 노란 단풍이 나름 멋을 준다,,, 노란색이 군계일학이다,,, Manning Park Resort,,, 아보츠포드에서 1시간 5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시즌이 지나서인지 resort lodge 앞에는 차량들이 거의 없었고, 그래도 store 주차장에는 3번 도로를 지나가는 차량들이 화장실도 갈 겸 제법 들락거린다,,, store에 가서 나무장작을 사려고 잠깐 쉬는데, 누군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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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ing Park Skyview Campgrounddairy/일상 2026. 10. 27. 01:53
어제, 24일 매닝팍 차박 캠핑을 다녀 왔다,,, 올 겨울에 시작은 의도하지 않게도 10월에 첫눈을 맞이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2박 3일 일정이었지만, 마일로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하루밤만 자고 어제 오후 아보츠포드 집으로 돌아왔다,,, 늦가을에 노란 단풍과 몇 군데의 중간급 정도의 trail을 계획하였는데,눈으로 인해 수포로 돌아가서 아쉬운 trip이었지 않나, 한다,,, https://youtu.be/7VR4eseFi_0?si=m9WgVAY2nx_FeF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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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dairy/일상 2026. 10. 25. 03:40
다음 주면 10월에 마지막 할로윈이다,,,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은 BC주 snap election 총선을 치르는 마지막 날이다,,,4년을 채우지 않고 2년 만에 맞이하는 선거이다, BC주 집권당 NDP가 무리하게 치르는 선거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물론, 약간에 흐름은 형성 되어 있지만, 말이다,,, NDP 리더의 욕심으로 시작된 이번 조기총선은 욕심이 화를 불렀는지, 분열되어 가던 보수당을 단결시켰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여론은 보수당 쪽으로 많이 흘러갔다,,,스냅 선거이긴 하지만, 아직, 그 흐름에 있어서 지금도 팽팽함이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그 초반에 형성 되었던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다,,, 어찌 되었든, 그 흐름은 물 흐르듯이 인간의 욕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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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dairy/일상 2026. 10. 15. 05:11
9월과 10월에 일어났던 일상들이다,,, 두 달에 한 번은 들리는 아보포드 리지오날 보를데포, 다른 곳보다 이곳이 편하고 넓다,,, 얼마가 나왔을지 궁금하다,,, 과연 예상했던 금액이 나올까? 영수증을 스캔해 본다,,, 예상대로, 제법 나왔다,,, $76.5 빈캔 값으로 또다시 맥주를 사러 BC 리쿼스토아에 들려서 $100달러 넘게 구입을 했다,,, 밑지는 장사를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는 처음처럼을 세일한다,,, 이번에는 Red Truck 라거와 Extra Old Stock이 세일을 한다,,,이제 Molson 케네디언과 레드트럭 IPA는 세일을 하지 않고 있다, 아마도 연말에는 또 하지 않을까, 한다,,, 맥주 4박스와 소주 2병을 넣어가니, 이번에도 나이 든 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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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A then I am A now",,,dairy/일상 2026. 10. 5. 15:27
아보츠포드 집으로 가기 위해 China Beach Campground에서 10시쯤 나왔다,,, ferry 시간은 5시, 4시간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나가는 길에 몇 군데 둘러보기로 한다. 먼저, China Beach와 Sooke 중간에 있는 French Beach Provincial Park을 잠깐 구경하기로 한다,,, 좋은 하늘색만큼이나 비치에는 벌거벗은 듯한 평화로움이 보인다,,, 공원은 생각보다 잘 꾸며져 있었다. 바비큐 피크닉 테이블도 많이 있었고, 아이들 놀이터까지 있어서 공원은 편안함으로 가득해 보였다,,, 아침을 커피로만 때워서인지 배고픔을 참을 수 없었고, Sooke에서 맥도날드 치킨버거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여기 맥도날드 매니저는 필리피노였고, 직원들은 대부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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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ic Beach,,,dairy/일상 2026. 9. 30. 11:29
Campground 두번째 날,,,이날에 할 일은 trail을 걷는 일이다,,,왕복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고, 힘든 코스도 없어서 늙은 우리들에겐 좋은 길이지 않나 한다,,, 원래 계획은 Mystic Beach까지 가서, 돌아오는 길에 China Beach에 가서 Second Beach를 통해 캠핑장에 돌아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항상 일은 계획대로 안 되는 것이고, China Beach는 어제 Second Beach에 갔을 때 대충 보고 왔기에, 들리지 않고 Mystic Beach에서 바로 왔던 길을 따라 캠핑장으로 돌아왔다,,, 아침,,,걸으려면 뭐라도 간단하게 먹어야 했고,캠핑장에서 먹는 된장국은 끓이기도 간단하고 제법 맛도 난다,,, 커피도 한 잔 하고 Mystic B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