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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1,,,trip/korea 2026. 5. 10. 14:25
이번 한국방문은 3월초에 시작해서 5월초에 끝났다,,,
이번 trip에 시작은 도심공항버스를 이용해 9주간 예약 되어진 숙소로 들어 가는 일이였다,,,
작년에 경험이 있어서인지, 이번에는 9시30분에 무사히 숙소에 입성을 했다,,, 숙소는 예상보다는 낡아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뷰하나는 아주 좋았서 용서를 해 주었다,,,
일년만에 뵙는 어머님은 나를 보자 눈시울을 붉히신다,,,
다행히, 어머님은 좋아 보이셨다,,, 건강상태는 좋으셔서 내가 옆에서 특별히 할것은 없었고, 어머님과 같이 하루 두끼 식사를 하는 일과 치과치료 할때 병원 방문을 하는 일이 주였다,,,
여행에 끝마침을 완성하는 것도 도심공항버스를 타고 숙소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일이였다,,,
도심공항버스는 나에게 있어서는 너무 편리고 좋아서, 밴쿠버로 돌아 올때도 짐을 잔뜩 씯고 도심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들어갔다,,, 평일이라 승객이라고는 딱 4명, 강욱이엄마와 나, 기사에게 이방인 취급 받은 남자승객1명, 여자승객1명, 이렇게 4명은 전용차인 마냥 큰 자가용을 타고, 천천히 인천공항2터미날로 들어 갔다,,,
한국방문에 시작,,,

숙소로 들어가는 길이 정겨워 보인다,,,

부천,,,
아주 가깝게 지냈던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러 1호선을 전철을 타고 부천으로 향했다,,,
한국도착해서 어머님을 뵙고 나서 시작한 trip 여정에 첫 방문지는 부천 중동 이다,,, 아주 가깝게 지냈던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곳이다,,, 5년동안 역곡역 인근에 살았던 기억도 새롭게 떠 올리게 했다,,,

시장골목은 언제나 정겹다,,,
살아가는 모습들이 치열함을 넘어 나를 일깨운다,,,,

trip,,,
4월 중하순, 4박5일동안 어머님과 여행을 시작했다,,,
목적지 군산, 부안, 목포를 향해 서해안 고속도로를 조심스러이 달렸다,,,
휴게소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ㅡㄹ 서해안 고속도로 중간에 위치한 휴계소에서,,,

군산,,,
일본 제국주의가 한국 농민에 쌀 수탈을 하기위한 도시이다,,, 군산의 근대화거리 곳곳이 일본이 쌀 수탈을 한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 있기도 하다,,, 군산과 목포, 이 두도시가 일제가 쌀 수탈을 무지막지하게 한 도시이다,,,
군산에 도착하자마자 째보식당에 들려 점심을 먹었다,,,
어머님이 간장게장을 좋아 하셔서, 맛있고 괞찬다는 식당을 찾다가 여행지에 있는 군산대화거리에 있는 식당으로 갔다,,,

ㅏ 
인상적이였던 영화 8월에크리스마스,,,
어쩌면, 군산은 근대화거리에 있는 초원사진관과 해망로에 있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만 둘러보면 다 가 아닌가 할정도로,
넓은 여행지는 아니다,,,







근대역사박물관은 잠깐 지나가면서 사진만 찍고, 다음날 3층 생활관을 중심으로 둘러 봤다,,,

군산 진포 숙소 주변 모습과 멀리 충남 장항 주변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