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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 장자도,,,trip/korea 2026. 5. 23. 12:55
선유도에 감성을 갖고서 장자도로 들어갔다,,,



장자도,,
작은 건물들이 보이는 언덕길을 따라 내려갔다,,,
내려가자마자 주자장과 화장실이 있었고, 화장실 입구에서 나오는 냄새에 기절을 할뻔했다,,,
주차비는 인근 가게에서 만원을 소비하면 무료, 1시간 까지는 제한 없이 그냥 무료였다,,, 화장실은 입구에서 냄새가 너무 심해 들어가지 않았고, 관리자 비슷한 사람에게 청소 주체를 물어봤다,,,
알려줄건 알려줘야 하는 이놈에 습성으로 말이다,,, 그 관리자 비슷한 분이 연락해 보겠다고 한다,,,

장자도에 특징은 호떡까페가 많았다,,,
골목입구에 있는 아줌마에 호의를 뿌리치고 이 가게로 무작정 들어갔다,,,


2층,,,
두사람에 분위가 다른 사람들을 못 올라가게 한다,,, 사진한장 찍고 얼른 내려왔다,,,



흙임자 호떡,,, 먹을만 했다,,,



호떡까페 테라스로 나가 봤다,,,
바람이 불었고, 약간에 비가 내려서 사진만 찍었다,,,

대장도 대장봉과 작은 선착장을 바라보는 운치가 있다,,,

호떡까페에서 나와 장자교스카이웤으로 갔다,,,
짧은 골목을 잠깐 올라가면 된다,,,

호떡까페들이 있는 곳이다,,,

대장자도 대장봉이 보인다,,,

장자대교,,,
선유도와 장자도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장자교스카이워크,,,
비바람이 불어서 얼굴 들기가 힘들었다,,,

비바람만 불지 않았어도, 다리 밑으로 흐르는 물살에 흐름을 감상하고 싶었다, 물살이 생각보다 쎄게 흘렀다,
사진만 찍고 어머님이 계시는 호떡까페로 회군을 결정했다,,,

장자도에서 대장자도로 들어갔다, 작은 다리만 살짝 건너면 대장자도,,,
중간에 있는 멋있어 보이는 까페를 들어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고, 이 까페는 호떡을 갖고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대장자도에서 장자도를 바라본다,,,

대장자도,,,
주로 민박과 펜션 숙소들만 있었다,,, 음식을 먹거나 대장봉을 올라가는 일이 액티브에 전부인듯,,,

대장봉을 올라갈수 있는 길이다,,, 올라가고 싶었다,


다시, 장자도로 간다,,,
오늘밤 하루 묶을 신시도 국립자연휴양림을 빨리 들어가갸 하는데, 늦었다,,,

다시, 고군산대교로,,,
이 다리를 건너가면 신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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