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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채석강,,,trip/korea 2026. 6. 26. 02:55
내소사에서 다시 채석강으로 들어 갔다,,,
굳이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
다시 변산국립공원을 넘어 갔던 것은.작년에 가졌던 채석강이 기억이 좋아
다시 한번 둘러 보고 싶어서 였다,,,
해변에 들이닥치는 거친 파도와 검은 구름에 쓸쓸함은
아직도 내 뇌리에 남아 있다,,,


우리가 하루밤 머물렀던 호텔이 저멀리 보인다,,,

작년에 보여주었던
하늘 위에 떠 있는 검은 구름과 거친 파도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채석강으로 사람들이 들어가 있다,,,
도착하자마자 물때마 맞았지만, 깊이 들어가지는 않았다,,,



멋있다,,,




이번에는 저 바다가 훤이 보이는 호텔에서,,,


호텔로 들어왔다,,, 역시, 풍경은 최고다,,,



저녁을 먹으로 내려가면서, 호텔 주변을 한번 둘러봤다,,,


호텔바로 인근에 있는 곳에서 저녁을 먹었다,,,,


어머님이 잘 드신다,,,


횟집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저녁을 먹고 주변을 산책해 본다,,,

작년에 먹었던 곳,,,

커피집에도 들어가고 싶었으나,,,

나는 이 그림이 좋다,,,


숙소로 들어와서, 맥주한잔을 더한다,,,


다음날 체크아웃 하기전에, 채석강에 내려갔다,,,

이른 아침에 물이 빠지기 시작을 하고 있다,,,

대부분에 사람들은 더 깊이 들어가지 않았다, 나도 여기까지만,,,
상황만 된다면 저 코너를 돌아 더 들어가고 싶었다,,,





억겹에 세월,,,




영겹에 세월 앞에
나약한 존재가 얼굴을 잔뜩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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